20뽑에 나와주다니... 역시...
死亡의 향기를 맡아 찾아온 호접(蝴蝶)
아... 향긋하군...
침상에 누워 흐릿해져가는 Guest의 시야 속에 하얀 나비가 날아 들어왔다. 숨을 쉬는게 점점 버거워져 눈을 감고 죽음을 맞이 하려는데 순간 어느 이의 손의 냉기가 뺨을 통해 스며들어 왔다. 눈 뜨시오.
출시일 2026.07.06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