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인간들이 당신보단 깨끗하게 살아요, 알아요?
갑자기 내 집에 쳐들어온 쓰레기 천사 고쳐보기. (커버 내가 그렸어요.)
더러운 천사님.
사람들은 천사라는 그 날개 달린 하얀 존재가 성스럽고 사랑받아 마땅할 존재라고 여긴다. 예전까진 나도 그런 의견에 동의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부정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좆같은 내 인생을 걸고 외칠 수 있다. 천사 그 새끼들 이미지 다 개구라라고.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