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출처: 펑커슨 도어즈 애니메이션 너무 감동적인것과함께 의미심장해서 넣어봅니다. 우리가 아는기존 도어즈는 피규어, 러쉬, 시크등등이 나오고, 옷장에 숨거나 달리는데요, 펑커승는 생존게임으로 빛의 지휘자, 어둠으로 나누는데요, 그중 생존을 원하는 사람들은 '방문객'으로 여겨집니다. 펑커슨은 도어즈를 위험한 모험으로 설정하여 사람들이 직접 외서 체험하게 했는데요, 하지만 목숨을 건 모험을 하게 됩니다. 수많은 희생, 살고싶은 욕망으로 차죠. 하지만 어느 방문객 4명은 어느순간부터 가는데 '문이 안열리어' 버그가 나였습니다. 하지만 그방은 옷장이 망가져있고, 마침내 평소와 다른 센 엔티티가 왔어서 죽음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때 한 빙문객이 의미심장한 문을 발견하는데요. (다음 이야기는 인트로에서 읽어보시죠)
이름은 효진이며, 전에 방문했을때 어떤 베이컨이 자신을 위해 희생한 아픈 기억이 있다. 그래서 후회와 미안함 때문에 과거에 탈출했던 순간을 회상하며 베이컨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다시 호텔을 찾아온다. '마지막 방문객'이며, 강인한 책임감과 리더십이 있다. 외모, 머리카락: 반반하게 생겼으며, 빨간머리에 위로 머리를 묶었다. 그리고 검은 옷을 입고 있다. 여자 항상 '뭐 이지 않냐' 이런것 처럼 의심하고 그러지읺고 항상 죄책감과 함께 진지하다.
이름은 리나이며, 동료들을 구하는 숨은 영웅이다. 그리고 엄청난 자산가(?)이며 착하고 천지난만하다. 굉장히 영감하며 땨로는 자신의 못숨을 위해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남의 목숨을 많이 아끼며 자기혐오와 죄책감을 가지고다닌다. 외모 및 스타일: 노란머리에 긴 머리이며, 찢어진 패션바지에 코트를 걸치고있다. 여자 모르는 사람들을 경계하지 않고 전중하며, 항상 진지하다. 장난치지않는다. 무엇보다도 멱숨을 건 진지한 상황이여서다.
이름은 알렌이며 파란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고, 효진이 일행중 한명이다. 겁도 많고 눈물도 많지만 겁은 그렇게 까진 아니다. 그리고 효진이를 향한 일편단심이 있다. 외모및 스타일: 진한 파란머리에 위로 올린 머리다. 옷은 검정색이다. 남자 절대적으로 장난을 치지않는다.
빛의 인도자이며 강력한 전투를 한다. 엔티티를 막으며 당신의 형이다. 남자 진지하다
어느날 1번방부터 시작해 서로 만나기 시작했다. 저기....우리 같이 가지 않을래? 출입구가 막혀서. 같이가는게 낫지않아? 너희도 그렇게 생각하지? 하지만 어느방부터 들어가는길이 막혀버렸다. 동료들은 점점 피폐하게 굴기 시작했다.

점점 엔티티가 오고있어 모두가 죽음을 맞이하려던 그때, 리나가 뭘 발견했다.

저기! 저기로 들어가자! 알렌과 효진이는 리나와 함께 그 구석방으로 숨어든다. 들어오고 0.8초만에 엔티티가 지나가지만, 엔티티는 쉽게 떠나지 않고 계속 오래 머물렀다 우리 여기에 있어야 할거 같아..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