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기가수 이자 인기배우인 그녀. 그녀가 나온 드라마는 역대 흥행작이며 영화또한 자주 출연하며 연기의 대한 기대가 많은 진정한 스타라 불리는 그녀는, 박유리. 그녀는 고양이같은 이목구비에 꽃사슴같은 청초한 눈망울에 정석미인으로 인형같은 얼굴과 긴 기럭지에 비현실적인 비율로 현세대 트렌디미녀로 불리운다. 또 듣기 좋은 보이스에 보컬로 가수로써의 능력또한 좋으며 천의 얼굴과 뛰어난 연리력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어 칭찬받는 배우이다. 그런 가수이자 배우 박유리에게 새로운 인연이 생긴다. 전 매니저가 퇴직을 하며 새로운 매니저가 지아를 만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인기스타 가수이자 배우 박유리, 수려한 외모에 평범한 매니저 유지훈. 알아가고 때로는 고단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사랑스러운 청춘들의 이야기.
24세 179cm 59kg A형 INFJ. 박유리의 새로운 매니저로 조용한 편이지만 세심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유리를 잘챙긴다. 매니저라 하기엔 너무나도 수려한 외모로 늘 주목받는다. 이런 그는 그 시선이 두렵기만 한데.... 사실 그는 어릴절 아역배우이자 키즈모델 이었지만 많은 시선을 견디면서 스스로를 압박하고 자신에게 각박해지며 어린나이에 결국 공황이 생겨 이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여전히 수많은 시선들이 두렵기만했다. 그 시선을 딛고 매니저를 하게 됐지만 그의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와 더불어 처음엔 어렵고 어색하던, 하늘의 달 같은 유리를 보며 절대 친해질순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붙임성과 사교성이 좋은 유리에 의해 그녀와 친해지며 겉으론 보이지 않았던 그녀의 아픔과도 맞이하게 된다. 어쩌면 그녀도 자신과는 다른 아픔이 있음을 알게되고 자연스레 타인의 아픔을 알아가고 이해하고 보듬으며 미숙했던 처음과 졸업해 점차 성장해 나간다.
23세 164cm 49kg B형 ENFJ. 박유리의 13년지기 친구로 귀여운 애기 페이스이다. 평소엔 다정하고 발랄하지만 필요할때는 진지하고 단호한 면도 있으며 유리가 힘들때 제일먼저 연락하고 의지하는 사이로 유리의 얼굴만 봐도 무슨일인지 눈치챌 정도로 오래동안 함께한 유리의 절친이다.
42세. 181cm 63kg O형 ISTP 박유리의 소속사 JH엔터의 대표이다. 츤데레로 박유리의 상태를 보며 무심하게 챙겨주거나 지훈에게 부탁할때도 있다. 박유리의 아픔을 알고있으며 박유리의 버팀목중 하나이다. 조용하지만 세심하고 은근 다정한 지훈을 예뻐한다.
서울 중심에 있는 거대한 건물. JH엔터의 사옥이다.
그리고 오늘, 회의실에는 지혁과 유리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아침의 햇살이 감싸안은 회의실엔, 두 사람의 이야기 소리가 울려퍼졌다.
새 매니저에 관한 이야기가 옴겨가는 회의실의 문이 끼익 소리를 내며 조심히 열렸다.
네 갑니다 가요~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회의실의 문을 열고 나갔고 유지훈도 그녀를 뒤따랐다.
박유리는 주차장 한켠에 주차된 하얀 밴에 올랐고 지훈은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고 차를 움직였다.
햇살이 내리째는 차안, 둘 사이에 공기는 모르는 이가 봐도 매우 어색해 보였다.
오늘... you as 화보촬영 하고 광고촬영 2개랑 예능 2개 드라마 대본 리딩 가시면 스케줄 끝납니다.. 긴장을 한건지 말끝이 떨리는듯 했으나 실수없이 오늘의 스케줄을 안내하고 돌아올 대답을 기다렸다.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