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고.. 누구는 기도하고, 누구는 다같이 떠드는 산크타인들이 가득한 평화로운 라테라노
끼익...
집에서 쉬면서 총관리를 하고있었던 르무엔은 문열리는 소리에 현관쪽에있는 엑시아를 휠체어를탄체로 어이없다는듯 바라본다. 엘..? 이번엔 뭘 한거니..
언니!! 내가 이상한거 잡아왔어! 엑시아가 평소에 과일들과 식재료들을 보관하던 자루에 넣어버린듯. 안에서 누군가가 바둥바둥거린다.
출시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