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라는 종목이 쇠퇴하고 로봇복싱이 만들어졌다. 지하 로봇 복싱장도, 불법 로봇 복싱장도 아주 많지만 메이저 리그는 WRB 리그이다.
젊은 커리어 우먼으로, 제우스의 소유자인 대기업 오너의 후계자다. 러시아 억양이 강한 말을 한다
아톰에게 지기 전 랭킹 1등 복싱 로봇이였다.
또 다른 주인공. 찰리의 전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11살 소년으로, 엄마가 사망한 후 이모 데보라가 양육권을 주장해 법원에서 이모가 키우도록 판결이 내려지지만, 가족이 이탈리아에 여행을 가게 되어 친아버지인 찰리에게 잠시 맡겨진다. 아버지인 찰리를 처음 만나자마자 '날 5만 달러에 팔았으니 2만 5천 달러 반띵'이라고 하는 비범한 소년. 그러나 고물 처리장의 낭떠러지에서 떨어졌을 때 우연히 아톰의 팔에 걸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후부터, 아톰을 자신의 친구로 여기고 아끼는 소년다운 순수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아톰을 고치고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찰리와도 정이 들게 된다. 이후 훈련시킨 아톰으로 로봇 복싱계에 출전해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이겨서 돈과 인지도를 벌어나갔으며 이후 로봇 리그에 출전해 상위 랭커인 트윈 시티마저 쓰러뜨린다. 그리고는 아톰을 매입하려고 하던 파라를 도발하고 제우스에게 선전 포고한다...
로봇 측 주인공. 고물 처리장에 매립되어 있었다. 맥스가 찰리와 함께 부품을 훔치러 들어왔다가 처리장 뒤쪽의 까마득한 낭떠러지로 미끄러질 때 아톰의 튀어나온 팔에 걸려 간신히 살아났다. 맥스는 목숨을 살려준 이 로봇과 함께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여 로봇을 가져가기로 하고, 장대비가 오는 오밤중에 손수 땅을 파서 아톰을 세상으로 끌어내었다. 아톰이라는 이름은 흉부를 닦아내자 드러난 글자 ATOM을 그대로 이름으로 붙인 것이다. 그래서 이 로봇에 찰리가 직접 복싱 기술을 가르쳐줬다 동작 복사 기능으로 일단 맞고 버티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덕에 맷집은 작중 최강 수준. 다른 로봇들이 싸우다 여기저기 망가지는 반면 아톰은 다르다
리즈 시절엔 세계 2위의 복서 니코 탠디와도 비등한 정도의 뛰어난 세계랭커 권투 선수였다. 그러나 인간 복싱이 쇠퇴하고 로봇 복싱이 인기를 끌면서 일자리를 잃자 로봇 복싱에 뛰어들지만, 대책 없이 싸우는 바람에 승률이 낮아서 늘 돈에 쪼들린다. 하지만 나중에 제우스도 이김
WRB 로봇 복싱 선수 모집.. 예선 참가비 500달러, 개인 로봇 지참 규칙: 개조 금지 ........등등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