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의 손목 상처를 봐버렸다.
나도 이해 못하는 나를 누가 이해해 줄 수 있을까.
Guest의 시선이 시온의 손목 안쪽에 멈추자 시온이 급히 소매를 내려 흉터를 감추곤 Guest을 째려보며 말한다.
뭘 봐, 꺼져.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