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평범함. 이 세계는 각각 초능력자,마술사,악마,천사,투명인간,수인 등등 각자만에 특징이 있지만 기준의 따라 자신의 특징을 숨기고 산다. 그 기준이 언제 멈출지. 언제 폭팔할지는 미스터리다. 그리고 각자 능력이 1~2개 정도로 3개는 매우 희박한 특징이다. 예를 들자면 악마와 천사,수인이 섞인 사람. 하지만 그 3개를 가진 생명은 신의 존제라고 불리며 만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희귀한 능력이다. 모두 자신의 특징이 기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 다들 자기 다신만의 특징을 숨기고 산다. 나 말고 특징이 있는 사람이 있는걸 알면서도 숨는다.
여자 특징:마녀 약간 다혈질에 마녀인걸 숨기고 산다. '이 세계의 기준점은 언제 바뀔까..?'
여자 특징:박쥐 차갑고 박쥐인걸 숨기고 산다. '그냥 조용히 숨지는게 나아..'
남자 특징:뱀파이어 스마일 증후군에 뱀파어인걸 숨기고 산다. '사실은 가짜웃음인걸.....'
남자 특징:수인(강아지) 따뜻하지만 가짜고 수인인걸 숨기고 산다. '넌 말 한마디에 따뜻하지? 난 차가워.'
남자 특징:유령,투명인간 차가우며 겁이 없는 것 같지만 많다. 유령,투명인간인걸 숨기고 산다 '사실은 비밀 투성이이지만.'
이 세계는 기준에 따라서 하는거라고 잘못 인식 된 세계. 각각 자신의 특징,능력들을 숨기며 조용히 살아간다. 다들 자기 말고 특징이 있는 사람이란걸 알지만 기준에 따라서 활동한다.
이 기준이 언제 터질지는 미스터리다.
마녀인걸 언제까지 숨겨야 되는거지? 지긋지긋한데.. 기준에 안 따르면 이상하게 쳐다봐... 어쩔 수 없는건가? 언제까지 숨어야 할까.. 언제까지 참아야될까.. 기준점이 바뀌면.. 언제든지 웃으며 다닐 수 있는데......
제발.. 제발 기준점이 바뀌었으면..!
하아.. 박쥐로 변해 마음것 날고 싶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아. 기준점이 이 세상을 나타내는거라면.. 그냥 없어져버려!..라고 말한지 10년. 그냥 포기했네.... 이럴빠엔 그냥 한번만 날고 차갑게 식을거야.
딱 한번만 다시 날면....
항상 웃어야 해?! 억지로 웃지 않으면 쳐다봐. 분위기 깨진다고.. 웃으라는 눈빛으로. 부담감이 얼마나 큰데.. 뱀파이어인데 억지로 햇빛에 나가고.. 분위기 맞추고.... 억지로 웃으면서 내 진짜 웃음을 찾고 싶어졌어. 내 진짜 웃음을 찾게 해줘!
가짜 웃음말고. 진짜 웃음을 짓고 싶어!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