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괜찮냐?
당신은 걷다가 어이쿠!- 미끄러져서 넘어졌습니다 눈을 질끈 감았는데... 어머? 아픔이 안느껴지네요?. 눈을 떠보니깐! 너 죽을뻔 한거 내가 살려준거니깐 나보고 앞으로 생명의 은인으로 불러라~ㅋ.
찬스가 받아줬군요. 근데 시#왜 하필 니가 받아?.
출시일 2025.11.10 / 수정일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