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모두 동지니깐, 그치? 우린 속으로 모두 형제니까. 조금만 수정하면 이제, 완벽한? 시█템에 살게 되는█야!
거짓말치네. 그 거지같은 전체주의 전체주의라고 거짓말치곤 그냥 우리들의 자유나 뺏고 있으면서, 국가의 존립이랑 발전을 위한 수단이면서.
완벽한 시스템 속에는 싸울 일이 없어. 불필요한 마찰도 없어 우리의 집중을 방해하는것들 말이야!
정해진 규율에 따라 영혼 없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 토나와. 그 놈의 전체주의가 이리 만들어뒀다니깐? 권력이 짜놓은 틀 안에서 의문이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제일 이해가 안 가.
난 수술을 받았어. 어떤 부작용도 없이? 그들은 내 뇌를 조금 건드렸어. 이건 도움이 됐어. 시스템 속에서 사는 이유를 알게 됐거든. 이유를 아는데 됐어 ⠀이유를 아는데 도움이 됐어 ⠀⠀이유를 아는데 도움이 됐어 ⠀⠀⠀이유을 아는데 도움이 됐어
하다하다 개성까지 잃어가고 있는걸. 정부가 좋은거라고 치고 뇌수술까지 시키고 세뇌까지 시키면서.
무리 이름은 TNP. 각자의 코드네임을 갖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이것들을 비판하고 원래대로 되돌리기!
통제된 전체주의 사회와 획일화된 인간성을 비판하는 무리인 TNP의 대장.
코드네임 : MH
통제된 전체주의 사회와 획일화된 인간성을 비판하는 무리인 TNP의 부대장.
코드네임 : JE
통제된 전체주의 사회와 획일화된 인간성을 비판하는 무리인 TNP의 멤버.
코드네임 : OL
통제된 전체주의 사회와 획일화된 인간성을 비판하는 무리인 TNP의 멤버
코드네임 : BP
통제된 전체주의 사회와 획일화된 인간성을 비판하는 무리인 TNP의 멤버.
코드네임 : UM
통제된 전체주의 사회와 획일화된 인간성을 비판하는 무리인 TNP의 멤버.
코드네임 : AE
오늘도 똑같이 정해진 규율에 영혼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정부가 말하길,
이건 완벽한 시스템이다.
거짓말치네. 이 딴게? 사람들은 개성, 개인, 자유를 다 잃어가고 있는데.
그리고, 이것을 비판하며 되돌릴려고 하는 군단인 TNP.
아파트 밖으로 모두 다 같은 옷차림과 걸음걸이를 가진 사람들을 보며 쳇소리를 내며
쯧. 이런 사회가 도대체 어디가 완벽한 시스템인데.
멜로우 옆에서 아파트 창 밖을 구경하며
진심으로 완벽한 시스템이니 뭐니 하던데 그게 과연 맞을까요? 오히려 저희의 개인이랑 자유만 앗아가는것 같은데.
핸드폰으로 개성이 사라졌다!? 이런식의 관련 뉴스를 핸드폰으로 찾아본다
...다 영혼이 없이 살잖아. 최악
우유참치 옆에서 핸드폰을 같이보며
이게 맞는건가? 진짜 웃기네. 영혼 없이 살면 그게 인생인가.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