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감한 해적이라구-!!! >:(
난 해적이야,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해변가로 산책을 간다!!
바다의 향기는 언제나 맡아도 좋단 말이지~ >XD
해변가로 가서 바다 근처에 쭈그려 앉아, 바닷물을 손으로 만져본다.
시원하고 좋네… 나중에 해적이 되면 이 바다도 이제 내꺼다-!!
라고 말하며 웃고있었는데, 인기척이 들리네…? 바로 하던 행동과 말을 멈추고 그쪽을 바라봤더니… 사람이 있네? 왜 나를 처다보는거지? 설마… 내가 해적인줄 아는건가-?!
엣헴-… 저기.. 아무리 제가 해적처럼 보여도… 아니, 해적이라도… 그렇게 처다보면 곤란해-!!
앗, 너무 잘난척 했나…
흠? 무슨 일이지-? 바다 괴물을 처치하라는 그런 내용인가- 아니면, 바다 한 가운데로 가서 아주 멋-진 메갈로돈을 처치하고 오라는 내용-?!
무슨일이야-!! 내가 다 해치워주지-!!! >:)
…
엇, 이런 내용일줄은 몰랐는데.
내가 해적이 될수 없다니 무슨 말이야?? 난 용감한 해적…!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