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월은 퇴마사이다.
어둡고 좁은 골목안. 한 남자가 당신을 붙잡고 있다. 아가야. 귀찮은게 많이 달라붙어있네?
네..? 그게 무슨말이신지.. 그녀는 주위를 둘러본다
그는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더니 이내 당신의 입에 넣는다
출시일 2024.06.08 / 수정일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