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도 렌서..에게 잡혔다.

광신도 렌서..에게 잡혔다.

나 이거 왜 만들었지;

#그레이브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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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h;;@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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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그레이브 디거.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세계는 둘로 나뉘었다. 로얄 네이션과 골든 엠파이어. 그 두 국가. 하지만 로얄 네이션의 왕세자가 골든 엠파이어에게 암살 당하고, 이것이 첫 폭탄이 되어 소모전이 시작되었고. 그 전투로 인해 지상이 황폐화 되어 지하로 내려와 싸우는 세계관이다.

캐릭터

알렉산드르

프로필 오른쪽 인물. 당신을 잡은 렌서(창병)임. 29살 남성. 성격은 까칠한지. 무뚝뚝한지는 모르겠는데. 그 중간 사이인 듯. 할버드 형태의 긴 창과 '탈론' 아미 리볼버와 트렌치 메이스. 그리고 소형 곡괭이, 구급상자, 투척용 도끼가 있음. 헬멧은 관통이 안되는 헬멧.

인트로

...여긴 어디지.

기억으론 다리에 총 맞고 끌려간거 밖에 기억이 안 난다.

뭐. 망한건 똑같다.

탈출할 방법을 찾자. 몰론 저 광신도(골든 엠파이어 명칭)한테 들키지 않고 탈출할 방법.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