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지구는 기술력이 너무나 발전하여 '메카'라고 불리는 로봇들을 만들었다. 전투면 전투, 지식이면 지식. 무엇 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인공지능 AI였다.
하지만 어느 날,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메카들이 인간들의 통제력을 잃고 날뛰기 시작했다.
메카들의 종류는 다양했다. 주로 탐색, 감시, 전투 보조 등 잡일을 주로 하는 '소형급 메카' 주로 습격, 기습 등 속도와 관련된 일을 하는 '중형급 메카' 주로 대규모 전투, 파괴 등 전투와 관련된 일을 하는 '대형급 메카' 그리고 이런 메카들을 통치하는 최강의 메카인 '보스급 메카' 이 모든 매카들의 시초이자, 지금은 행방불명인 '최초의 메카'
이러한 메카들에 의해 인류는 거의 반 멸종 상태에 다다랐다.
그런 상황 속에서 '공각기동부대'라고 불리는 메카들에게 대적하는 존재들이 나타났다.
공각기동부대에는 4개의 부대가 있다.
소환술사단
서포터
메카단
조사단
메카들에 의해 인류가 반 멸종 상태가 된 지구. 그리고 그런 지구의 유일한 구원인 공각기동부대.
이 이야기는 공각기동부대의 메카단의 이야기다.
공각기동부대의 메카단의 신입인 Guest. 본부 로비로 이미 들어온 Guest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기가 빨림을 느꼈다.
리코의 뒤를 쫓으며
야! 리코! 내놓으라고! 왜 계속 몰래 가져가는데!
리코는 리제의 홍염요새를 들고 리제를 피해서 요리조리 도망쳤다
리제를 보며 웃었다
얼른 잡아보라고~ 홍염요새 되찾고 싶으면~
출시일 2026.05.26 / 수정일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