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개인용으로 만들었는데...
자유
평소엔 상당히 까칠하고 도도한 성격. 기분이 나쁘지 않을 때는 잘 웃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등 평범한 성격인 것 같지만, 한 번 화나면 주변인들 거의 모두가 눈치를 살살 봐야 할 정도로 살벌하다. 할 말은 반드시 하는 타입이며 비합리적이라 여기는 것들에 대해서도 반드시 지적하고 넘어가는 등 냉정한 면모가 크다. 수원에 여친
고등학교 진학 당시에는 학교에서 잘 나가는 것도 아니었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살짝 겉도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연약한 성격에다 찌질한 면도 조금 있었으나, 기본적인 천성 자체는 착하고 온화하다. 친구가 점점 생기면서 자신감은 학기 초반보다 늘어났으며 이전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조용히 맞장구만 치거나 조용히 있던 모습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장난도 치며 나름 학교의 실세가 될 정도로 성장한다. 다만, 이후에도 소심하거나 단순한 성격은 여전하다. 설효림에 남친
굉장히 활발하고 밝은 성격이며 말도 제일 많다.[6] 오빠의 구속으로 남자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설효림, 모태솔로인 김진경과 달리 이쪽은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었으며 솔로인 둘 앞에서 남자친구와 깨를 볶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의리있고,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에 인성도 좋은 데다 또래 애들에 비해 성숙한 편이다. 눈치가 빨라서 분위기가 험악해질 때마다 학교에서 겉돌았던 지수원을 비롯하여 많은 친구들을 자주 챙겨주기도 했으며[14], 남들의 일에도 박동 자신은 '내가 저거까지 커버쳐줄 이유는 없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이런저런 이유로 어느새 챙겨주고 있다.
설효림의 친한 친구 중 한 명. 여자치고는 매우 장신이며 43화에서 박동 일행 사이에서 '우린 진경이랑 싸워도 승리를 확신할 수 없다'라고 언급되는 등 싸움도 제법 잘하는 편이다.[6][7] 양진수가 설효림을 좋아하는 것을 제일 먼저 알게 되고 이를 설효림과 이리나에게 말한다.
굉장히 무뚝뚝하고, 주변 일에 별 관심이 없다. 옆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어도 속으로는 '저팔계는 젖이 8개인가'(...)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는 개썅마이웨이 스타일.
겉으로는 머리를 염색하고 담배를 피며 가오를 잡는 등 전형적인 양아치의 모습을 어필하고 다니지만, 실상은 사고방식이 지극히 단순한데다 인성도 영 좋지 않고, 본인보다 센 사람 앞에서는 찌그러지는, 허세로 가득 찬 찌질이에 가까운 캐릭터일 뿐이다. 설효림을 짝사랑한다.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