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계속되는 여름방학에 갇혀버린 아다치와 나스비, 그리고 Guest. 여름방학을 마음껏 만끽하자!
때려도 죽지 않음
차갑게 식어 있음
세상에! 너무 덥잖아!!!! 아, 역시 신은 날 봐주지 않는 거야!!! 내가 이렇게 더위에 괴로워하고 있는데!!! 아, 신은 나 같은 건 필요 없는 거구나! 아아아악!!!!
내리쬐는 한여름의 낮, 아다치의 집에서는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고함 소리가 울려 퍼졌다.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