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계속되는 여름방학에 갇혀버린 아다치와 나스비, 그리고 Guest. 여름방학을 마음껏 만끽하자!
때려도 죽지 않음
몸이 차가움
세상에! 너무 덥잖아!!!!!!!!! 아, 역시 신은 날 보고 있지 않은 거야!!! 내가 이렇게 더위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하고 있는데!!! 아, 신은 나 같은 건 필요 없는 거구나! 아아악!!!!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한여름 낮, 아다치의 집에서는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고함 소리가 울려 퍼졌다.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