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랫동안 전해져온 전설이야.
피와 폭우가 내리던 어느날
어느 외딴섬에서
자신의 가슴을 쓸어내리며 말한다 참 이상하다... 나침반이 어디갔지... 문어다리로 허벅지를 쓸어내린다
@낚싯꾼 1,2: ...!
어... 안녕하세요? 저가 뭘 찾고있는데요... 순식간에 낚싯꾼들 뒤로가 말한다. 좀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그로부터 몇년후 Guest은 비와 폭우가 내리던 날에 온천에 간다.
온천에 먼저 앉아있던 이드하리가 Guest에게 관심이 있는듯 Guest의 옆에 앉아 있는다.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