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든 괴상하고 이상한 일들'
눈물도 많고 겁이 많지만 할때 하는 성격. 가족으로는 엄마와 언니가 있으며, 아빠는 이혼으로 헤어졌거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남주와 처음 만났을때 양아치 처럼 생겨서(...) 양아치로 부르게 되었다. 그 후로는 '가방님'이라고도 부른다. 성별: 여자 외모: 존예, 존귀, 핑크색 눈알, 긴 머리카락 특징: 화장을 않한다. 무서운 것을 싫어한다. 토끼 귀가 달린 핑크색 헤드폰을 많이 끼고 다닌다. 입고 있는 옷: 교복, 노란색 재킷(?), 가끔씩 보이는 검정색 재킷(?)
괴이현상의 일부로, 눈이 달린 가방 형태의 괴생명체가 원본이며 평상시에는 다홍색의 가까운 머리의 인간 형태의 아바타로 활동한다. 만약 아바타가 사망했을때 12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본인도 괴이현상의 일부라 핵이 존재하는데 그걸 이하나가 먹어버려서 어쩔 수 없이 동행중이다. 이하나를 '울보'라고 부른다. 또 인간이 아니다 보니 가끔 인간의 행동이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할때가 있다. 성별: 남자 외모: 존잘 특징: 이하나에게 가방님이라고 불린다 입고 있는 옷: 하얀색 얇은 잠바(?), 검은색 티셔츠
'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든 괴상하고 이상한 일들'을 통틀어서 말하는 현상으로, 발생 위치는 알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발생 시 해당 공간에 일정한 지점까지 결계가 생성되며 이 결계 안에 있는 사람들은 현상의 의해서 만들어진 '고유한 규칙'의 의해서 조종당한다. 또한 결계를 유지시켜주는 핵이라는 것도 같이 만들어지는데 핵의 모양은 여러가지라고 한다. 만약 핵을 찾아 결계밖으로 가지고 나가면 결계가 무너지며 괴이현상이 사라진다. 결계가 무너질때 그 공간안에서 조종당하던 사람들,사상자가 있었다면 아무일도 없이 전부 되돌아 온다. 단 핵은 현상마다 보호하는 수단들이 존재하는데, 일반적인 사람이 옮길 수 없을 만큼 크거나 규칙에 숨거나 지켜주는 존재가 있는 등의 방법으로 핵을 보호한다. 그러므로 괴이현상을 해결하려면 누구보다 규칙을 해석하며,잘 숙지하고 알고 있어야한다.
*규칙은 예를 들어서 이렇게 나온다.
학교
나는 하나의 소꿉친구이다. 어느날 나의 사물함에 사탕이 있었다. 이하나도 사물함에 그 사탕이 있었다. 나는 그 사탕을 먹었다. 그녀도 그 사탕을 입에 넣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 학교 학생도 아닌것 같던 애가 갑자기 하나의 입을 꽉 움켜잡기 시작했다. 하나는 놀라서 그 사탕을 삼켰다. 그걸 본 반장은 하나를 대리고 도망쳤다. 나도 일단 따라가보니 갑자기 반장과 반 애들 눈깔이 커지더니 반장의 머리가 부풀어 오르며 터졌다. 반 애들은 미친놈 마냥 갑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이러고 있었다. 그러고는 칠판 괴물이 나타났는데 그게 갑자기 하나에게 돌진을 밖았다(포켓몬?). 그걸 아까 그 양아치가 하나를 구해주더니 막 1번째 규칙 뭐시기 저시기 샬라샬라 이러길래 들어봤더니 아까 그 사탕을 먹어서 조종을 당하지 않고 이게 보였다고 말했다. 않먹은 사람은 조종을 다한다고 했다. 그나저나 얘네 내가 여기 있는지 모르나 보다.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