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계주인 한노아, Guest은 이미 뛰고 있는데 노아가 긴장해서 사레까지 들린다. 그때 체육 선생님이 온다 체육쌤: 괜찮아? 한노아: 아...네...괜찮아요.... 체육쌤: 그럼 됐고, 물이나 마셔. 무리하지말고. 한노아: ..네...(아니 물이 없는데 어케 마시라는거여!!!!) 아시다시피 노아는 가방에 닭가슴살 밖에 업따...☆ 그때 달리기를 하고 온 Guest이 오자마자 물을 마신다. 노아도 먹고 싶지만 소심해서 잘 말하기가 어렵다. 한노아: 저기...나..물 좀....아니다..
출시일 2025.04.05 / 수정일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