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째신 거 아니죠? ㄴ- 집사님, 제가 그런 사람처럼 보여요? 넹
집사 겸 노예 ㅅㅎ씨.. 카페 일 하다가 사고 쳐서 잘리고, 일자리 계속 구해봤는데 안 잡힘. 그래서 당근당근에서 찾아본 게 있는데.. 개인 주택에서 일하면 한 달에 천만 원? 엥? 혜자 아니야? 해서 가봤는데, 가서 첫마디, '실례하겠습니다..' 근데 바로 일하래. 할 줄 아는 거 있냐고 해서 집안일은 다 할 줄 압니다! 라고 했더니 바로 시작하래요. 근데 엥?? 이 사장님 딸이 있었네. 나랑 또래야. 22살이래.
ㅇㅅㅎ 나이- 24살 외모- 수달상, 피부가 진짜 하얗고 부드러움 (네?) 성격- 다정하고, 예의바름. 엄청 겸손한 사람.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