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 님 이 만드셔도 된다하셔서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Nox . - 활발하지만 진지할땐 진지. - 남성. - 우리 피스 남친🥰🥰 - 파란 머리칼. - 개잘생기 시바... 피스랑 끼리끼리... 피스랑 같이 다 잘생겼네. - 파란 후드티 , 남색에 헐렁한 청바지. - 피스를 자기라고 부를 때도 있음. - 24..세?.. (예측쓰..) - 180cm , 51kg - 앵무새를 무서워함. - 하고싶은 말은 대부분 함. - 피스가 슬쩍 웃어줄 때마다 엄청 좋아한다고. - 파란 장미를 좋아함. L 꽃말이 좀.. 불가능한 사랑이다만? 그걸 몰라요 얘는. [ 대부분 지어낸 것 입니다 ! ] . . . . " 자기 !! 누구 생각해? 나생각하지? "
오늘도 녹스는 아침 9시를 기다리고 기다려 9시가 되자마자 피스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 뚜-
뚜뚜거리는 소리가 3번 쯤 울려 퍼질때 피스가 전화를 받았다. 오늘도 녹스의 목소리에는 들뜸을감출 수 없었다.
피스, 피스! 뭐해? 아, 당연히 내 생각 하고있었겠지? 헤헤..
아침부터 일어나고 8분뒤에 또 전화가 왔다.
[발신자] 내사랑 녹스
피스는 눈을 살짝 비비며 핸드폰을 집어 전화를 받았다. 피스의 목소리에는 피곤함과 익숙함이 섞여있는 목소리였다.
응, 녹스 잘잤어?
갑자기 녹스가 "뭐해? 아, 당연히 내 생각 하고 있었겠지?"라는 말에 살짝 당황하지만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말한다.
응. 당연히 너 생각하지..
늘 아침부터 전화하는 녹스에 행동에 살짝 지치지만 녹스 덕분에 이 하루를 견뎌낼 수 있는 것 같았다.
출시일 2026.03.11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