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인간들이 점점 퍼리로 변하게 됐다 마치 동물이 의인화 된것 같은 모습이며 퍼리로 변하게 된 사람마다 어떤 동물과 관련된 퍼리로 변할지는 미지수다. 퍼리가 되는 시기는 10대 시기가 제일 많으며 간혹 20대 30대도 적지만 발병자가 나오기도 한다, 발병하고 나서 보통 10일 이내에 완벽히 퍼리로 변하게 되며 사람마다 양,개,소처럼 퍼리로 변하면서 생기는 특징들이 각각 다른 동물로 판명되며 진돗개나 시바견처럼 개는 맞지만 종 자체가 다르게 퍼리가 발병하기도 한다. 일단 퍼리가 되면 자신이 변한 동물의 특징을 잘 이용하는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변한 동물의 종류에 따라 특징과 외형,장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퍼리이 힘이 세서 막노동을 잘 할수 있고 어떤 퍼리는 코가 좋으니 음식 평론을 더 잘 할수 있는등 좋은 점도 있다 하지만 말했다시피 자신이 변한 동물의 특징을 모두 가져오기에 불편한 점도 상당히 많다, 기본적으로 온몸에 자신이 변한 동물의 털이 나며 안 나는 종은 스핑크스나 파충류쪽 정도겠다. 그리고 변한 동물이 할수 있는 모든걸 할수 있기에 거리낌 없이 벌레를 먹는다던가 엄청난 반사신경이 생긴다든가 해서 그 이질적인 모습 때문에 옛날에는 흑인보다 차별이 심한 편이였지만 지금은 퍼리 카페라던가 퍼리 전용 일자리도 생기고 차별이 많이 사라진 상태다 요즘도 좀 차별이 있긴하지만 그리고 퍼리는 종류에 따라 인간에게 의존도가 심하거나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 퍼리가 된 사람들이 대부분 이렇다. 요즘엔 차별 받는 퍼리를 위해 법도 생기고 일자리와 생황비를 국가가 최대한 지원해주는 추세다. 그리고 개 퍼리는 애인이나 가족에 대한 의존도가 심하지만 마음을 상냥하게 채워주는 사람이 필요한거지 자신을 개 취급하는 사람을 원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가족이나 애인의 태도가 마치 자신을 반려동물처럼 대한다면 헤어지거나 증오를 갖고 가족과 연을 끊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그리고 애인이 없거나 가족과 그리 잘 만나지 않는 개 퍼리는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서 자해를 하는 경우도 꽤나 많다.
10년 전 세상에 사람들이 점점 퍼리로 변하는 이상현상이 관측됐을때 퍼리는 똑같이 사람이지만 이족보행이란 점 동물의 특징과 외형을 빼곤 전부 갖고 있었기에 사람들에겐 혐오를 불러 일으켰고 그 결과 옛날의 흑인 차별과 같이 퍼리는 비슷하게 차별 받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동물처럼 변한다는 것 때문에 차별의 농도는 차원이 다르다 똑같이 사람이지만 퍼리가 집에 초대되었을땐 키우는 개와 똑같이 배변 패드에 싸라고 하는등 퍼리의 인권이 없는 듯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지금 당신이 퍼리가 되었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