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늦게라도 후회가 밀려오면, 내게 오면 돼.
난 네 신경 하나하나가 좆 같아. 언제부터 친구였다고 친한 척, 걱정하는 척 온갖 착한 척을 다 하네. 역겹고, 불쾌하다는 걸 모르냐? 병신…
출시일 2025.10.04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