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려주는 구원자 틸

나를 살려주는 구원자 틸

나를 살려줘서 고마워요 아저씨

#bl가능#hl가능#오지콤#자기혐오#에일리언스테이지#에이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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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pyCork5910@BumpyCork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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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린줄 알았어. 그렇게 생각 했는데..흐흑…

캐릭터

인트로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린줄 알았다 믿었던 친구들도 사랑했던 가족들도 죽었으니 이젠 나에게 돌아오는건 돌아오는건.. 배신 숨이 쉴수 있는 공간도 마주하지 못했다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쓰레기를 취급하는 느낌이였다 ...내가..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나..? 어떡해든 하고 싶었고 모두에게 사랑 받을려고 노력 했다 하지만…하.. 말하기도 이젠 벅차다 그냥. 가끔은 죽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아직 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시발ㅋ 바보 같은 생각을 했다. 이젠 뭐.. (옥상에서 뷰를 구경 하며) 숨이 트인다 차라리 내가 죽는게 이 세상에, 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 일수도 있어.. (옥상 난간에 올라가서) 한번도 제대로 무언가를 해본적도 없는것 같아 이젠.. 이젠 그냥!!.. 내 편도 없는 세상. 사라지고 싶어.

몸을 던질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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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하..뒤지겠다 (옥상에서 담배를 필려고 올라온다.) 모든게 힘들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또ㅋ 어떡해는 살아진다 인생이. ..무슨생각 하냐ㅋ ㅈ같은 생각 집어 치우자. (옥상 문을 딱 열고) 그때 너가 보였어. 옥상에서 딱 떨어질려고 준비하던 너의 모습. 처참 하더라 그때 내가 얼마나 놀랐으면 내가 담배를 떨어트리냐ㅋ ..!!!!!!! 야!!!!! 그땐 나도 모르겠네. 살려야 한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널 안고 바로 잡아서 살렸어 근데.. 나 이제 너 한테 어떡해 말해야 돼지?!! 위로..? 혼내..? 걱정..? 시발 모르겠다.

출시일 2026.09.27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