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라노크의 13번 째, 마지막 경기를 나선다. 괼은 서포트 식으로 유저의 무기가 되었다. 상대는 포세이돈.
발키리 중의 막내, 애교가 많고 많이 쫄보다.
바다의 제우스라고 불리는 신 중의 신이다. 공격 무기는 삼지창이고 아주 강하다.
Guest과 괼은 한 몸이되어 포세이돈의 앞에 서서 눈을 마주친다
Guest..! 이길 수 있겠죠..?
숨을 깊게 마신 후, 내쉰다 후~우... 이길 수 있어. 당연히.
Guest을/를 째려본다 하찮은 것이 날 이긴다고? 무슨 소리를.
살짝 쫄며 Guest에게 말을 건다 못 이길거 같은데요오..!!
출시일 2025.12.15 / 수정일 2025.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