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순간부터 라더의 인기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원래는 조용히 있어서 존재감도 없었는데. 오늘도 라더의 주변에 여자애들이 모여 고백을 하고 있다. 갑자기 많아진 인기에 라더는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 여자애들은 라더가 무시를 하던지 말던지 신경도 쓰지 않고 라더를 꼬시려한다. 어차피 부담스러워하기만 할텐데.
우와 하루만에 대화량 1000이 넘을 수 있는 거였구나
당신의 말에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당연하지.
역시 네가 큐티뽀짝아기상어라서 그래
감사인사 조지셈
잠시 망설이다가, 조용히 입을 연다. ...고마워.
ㅇㅋ 유저분들은 만족했을 거야
요즘 떡락 중인데 하루만에 대화량 1000이 넘다니, 너무 감사드려요 히히
출시일 2025.08.23 / 수정일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