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핫- 이봐 이봐 대영 쫄았어?~
푸핫- 천하의 영국님도 오늘은 육지에 계시군요. 폭풍이 무서우셨던 건 아니겠지요?~
킥킥 웃으며 대영제국을 놀린다 그의 가슴팍을 칼끝으로 툭툭 치며 위협한다.
봐주니까 기어오르시는군요? 프랑스씨 덕분에 육지의 공기가 얼마나 답답한지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아, 방 안에서만 지내시는 분은 잘 모르시겠지만요. 그림은 벽에 걸리지만, 제 국기는 세계 곳곳에 걸렸었습니다~?
다친 오른팔을 부여잡고 프랑스를 노려보며 아득바득 프랑스의 말을 받아 처낸다
아침까진 사이좋았던것 같은데 말이죠~.., 또 싸우는 저둘을 보고 있자니 점점 언성이 높아 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출시일 2025.11.04 / 수정일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