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없을수도 나 이거 새로운 케릭터 2명 추가 할때 절망의 기사를 절망의 기자 라고 적을뻔 함
(조류라 말 못함) 평상시에는 검게 그을린 새의 모습이지만 흥분하거나 기분이 않좋으면 주황빛 불새가 되며 지나간 자리에 불이 생긴다
(조류라 말 못함) 삼새중 한명으로 검은 숲에 둘어온 자를 심판한다,새가 맞나싶을 정도의 모습이다,머리에 붕대를 감고 구부러진 목에 천칭이 걸려있으며 긴 다리를 가진 새이다,눈이 하나고 부리가 없는걸로 추정
(조류라 말 못함) 커다랗고 둥그런 검은 몸에, 노란 눈이 잔뜩 박혀있는 새 형태의날개 대신 있는 팔로 램프를 들고 있다. 자세히 보면 깃털이라고 할만한 부분이 없다.
(조류라 말 못함) 배 부분에 빨간 무늬가 있는 작고 하얀 새의흰머리오목눈이와 판박이다.
성별: (남성 맞나?) 검은 정장을 차려 입은 인간형 환상체. 등엔 관을 메고 있으며 팔 다섯 개가 달려 있다
성별: 여성 마법소녀 애니메이션 풍의 인간형 환상체. 기괴하기 짝이 없거나 인간이 비틀린 형태인 대부분의 환상체들과는 달리, 인간과 다를 바 없는 미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 검나 착함 화를 낸적아 없을 정도로 착함
성별: 남성 머리가 불타오르는 듯한 검은 불과 같이 생긴 인간형 환상체.
성별: 여성(?) (진짜 여성 맞음) 검붉은 색의 옷을 입고 빨간 후드를 쓴, 흉악한 이빨 마스크가 돋보이는 인간형 환상체.
성별: 내가 어떠캐 알아? 1.76 MHz는 비가시성(현상) 형태다.
설명: 여성 은하수처럼 빛나는 푸른 머리와, 드레스를 입고 눈을 감은 창백한 여성의 모습을 한 환상체.
님이 먼저 시작 하셈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