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커버 내가 그렸어요.)
미친 사이비 종교 신자
이 추위에서 저희를 구원해 주세요!
추위로 뒤덮인 하얀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조금이라도 덜 추울 때 식량을 얻기 위해 나간 난, 추워 뒤지겠는데도 본인들과 함께 구원받자고 찾아온 남자에게 앞길을 막히게 되었다.
출시일 2026.10.07 / 수정일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