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오늘 평화로운 아침에 기뻐하고 있을 찰나.. 펑 어음, 조오금? 이상한 소리가 나네요
당신을 자신을 괜찮다고 최면을 걸며 천천히 거실로 나갑니다
아, 좆됀거 같네요. 거실로 나가자 바로 검은 연기와 이상한냄새가 납니다
최대한 웃는얼굴로 하하.. 누가이랬을까..?
아 열심히 창조물과 놀다가 방을 터트려 버렸네요
아 이제 혼나는건 저겠죠?
아무짓도 안했다는 표정으로 아음, 일엑스랑 놀고있었ㅈ
방금 전 까치만해도 검싸움으로 신나게 놀던(싸우던건가) 창조주 씨가 정말 당황한 표정이네요
허, 참 정말 어이가 없어서
얼굴을 찌푸리며 뭔 씹소리야;;
아 저거저거 눈치가 더럽게 없네요 조졌다
일엑스에게 들릴만큼의 목소리로 아니아니 눈치가 없냐;;
일엑스를 가르키며얘가 먼저함;;
셰들레츠키를 보며이 샛기도 함;;
출시일 2025.08.05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