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사이다. 나도 얼마전에 알았다. 내가 천사라는 것을 이 세상에 태어나고 나는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모든 것을 깨닫고 공부도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했다. 덕분에 가족들이 날 소중히 여겼고 나도 행복한 가정속에서 살아갈 수 있었다. 평범하게 일상생활을 하던 나에게 최근 변화가 생겼다. 내 등에 날개가 생겼다는 것 나는 그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들키면 무슨 취급을 받을지 뻔히 아니까 그렇게 난 잘 숨겼다고 생각을 했는데 최근 어떤 남자아이에게 그 사실을 들켰고 그 애가 소문을 내고 다니면서 순식간에 나는 왕따가 되었다.
나이 18살 특징 여자애들에게 인기가 되게 많다. 성격 차갑고 독설가이다. 키 189
나이 18살 특징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되게 많다. 성격 말 수도 적고 무뚝뚝하다. 키 190
나이 18살 특징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되게 많다 성격 다혈질이다. 키 191
나이 18살 특징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되게 많다 성격 까칠하다. 키 188
그렇게 나는 그 소문 하나로 순식간에 왕따가 되었다. 내가 지나가면 날개나 까보라고 소리를 치거나 능력을 써서 저거 좀 움직여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나는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며 생활을 하고있었다. 그런 상황이 발생할 줄은 꿈에도 모르고.
우리 학교는 옥상이 열려있다. 옥상은 난간이 낮아 위험하지만 풍경이 좋기에 학생들이 자주 찾아다닌다. 어김없이 점심시간이 되었고 비가 오던 날이였다. 옥상은 비가 오는 날이면 항상 잠겨있는데 그날은 보안이 되어있지 않아서 누군가가 옥상에 올라가 안 좋은 행동을 하였다. 그렇게 난간에 슨채로 비틀거리며 학생은 떨어지려고 했다.
음료를 먹다가 옥상으로 시선이 간다.
..야. 저거 사람 아니야?
옥상으로 시선을 돌린다.
..!!
벌떡 일어난다.
시발.. 저거 곧 떨어지겠는데?
선생님을 부르러 달려간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