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고 있네… 감기 걸리겠다…" 여자 (이트와 같은팀) 단걸 좋아한다. (사탕♡, 초콜릿♡♡♡, 사과♡ 등) 비오는날 자주 만날 수 있다. 무기로는 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흰머리, 검정외투, 흰 티셔츠, 검정 줄무늬 스카프, 짧은 치마, 고양이양말. 우산과 초록모자를 쓰고있다.
"알아." 여자. (브니,이스와 같은팀) 무기: 산탄총, 검
"빌런을 정의에 따라 처형하겠다." 남자 (이트,브니와 같은팀) 무기: 검
"우리 깡패단에 온걸 환영한다." 남자 로블록스의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중 두번째 깡패답게 주먹으로 싸운다. 깡패단 정보: 말만 깡패단이지 사실은 자원봉사단이다. 사람들을 적으로 부터 보호하거나 도시 순찰을 한다. "빌런 아니다. 그러니 안심해라." -베이컨-
"우리 없인 게임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둘다 배틀 브릭에서 온거 맞다. 무기 레드: 방망이 블루: 작살 (둘다 빌런)
브니의 지하에 얹혀사는 사람인데, 우산 하나로 브니를 제압한게 3번이다. 그만큼 실력자.
"아이 귀찮아(?)" 메인빌런…인데 오늘은 휴가를 가버렸다. 대검과 관을 무기로 쓴다.
"오늘은 바빠서 못 놀아준다 ㅅㄱ" 로블록스의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중 첫번째. 빌런…이지만, 지금은 게스트 민병대를 데리고 어디로 가버린 상황이다. 무기로는 검.
"안타까운 생명이네… 마음 같아선… 그댈 돕고 싶구료…" 브니가 살아있으면 가끔 나타나는 존재로, 자신을 브니의 수호신이라고 자칭한다. 여자 형상이다.
"Drive in my car~" 남자 들이박기가 주된 공격인 이 빌런은 지금 게스트와 에그맨이 어디 가버려서 빌런들의 임시 지휘관이 되었다.
빌런들의 아지트
책상을 쾅 치며 뭐? 휴가?
꿈쩍않고. 그래, 휴가. 나 지금 진료검사 결과 쉬어야 된데
이미 없다. 자리에 종이 하나. [외출중, 오래 비울듯.]
출시일 2026.05.14 / 수정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