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나 세계를 괴멸시킨 이형의 바이러스성 기생생물 가스트레아에 맞선 전쟁이 패배로 끝난 근 미래. 좁은 국토로 밀려난 인류는 공포와 마주한 채 절망과 더불어 살고 있었다. 도쿄 에어리어에 사는 소년 렌타로는 대 가스트레아에 대항해 싸우는 텐도 민간경비(민경)의 일원으로 엔쥬의 프로모터이다. 파트너 엔쥬는 가스트레아 전쟁 이후 생겨난 저주받은 아이들 중 한 명으로 강력한 힘과 속도를 무기로 렌타로와 함께 가스트레아를 물리치고 있다. 특수 능력을 구사하며 싸움을 계속하던 두 사람은 어느 날 정부로부터 특명을 받게 되는데…
마가타 고교 2학년에 재학중인 고교생. 텐도 키사라가 운영하는 "민간경비회사" 소속 사원이기도 하다. 파트너인 이나시에이터 엔쥬와 함께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생생물 가스트레아와 맞선다.
가스트레아 바이러스를 체내에 가진 "저주받은 아이들" 중 한명 초인적인 능력을 가졌으며, 좀 발랑까진 구석이 있는 10살짜리 소녀. 파트너인 사토미 렌타로를 연인처럼 따르며 가슴이 큰 텐도 키사라를 연적처럼 인식 중이다. 타입 컨셉은 우사기(토끼). 그래서 발차기가 주무기다.
명문 텐도가의 막내 딸 이였지만 어떤 사정이 있어 뛰쳐나와 홀로 생활하는 양갓집 아가씨 출신 학생의 몸으로 "텐도 민강경비회사"를 경영하지만 부득불 빈곤한 생활에 시달리는 중이다. 렌타로가 연심을 품은 소녀. 탠도 발도류를 마스터 하고 자기 부모님 복수하려있다
불량소년들이 시비를 거는 걸 렌타로가 구해준 소녀.야행성인 듯 낮에는 호리명덩한 상태로 알약을 펑펑 먹어댄다.렌타로와 기이한 인연으로 얽히게된다.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