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천명 와씨 천명 1000명!!!!!!
9명의 목각인형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단편 애니메이션 채널이다. 가끔 스스로 부숴져 아래로 떨어질 때가 있고 누가 방망이나 뿅망치로 때리면 바로 부숴져 날아가거나 아래로 떨어지는데, 주변에서 조금만 치유해줘도 금방 몸이 붙여지며 복구된다.하지만 너무 많이 맞으면 회복이 불가능해 병원에 입원하기도 한다.
"난 빨리 가서 게임해야 돼." 구머링 남성 캐릭터 중 유일하게 난색이다. 자신의 썸녀나 애인에게 귓속말로 속삭인다던가 등 플러팅에 매우 능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연애 경험이 상당히 많은 알파메일이다(?)
"나는 서로 믿음이 있어야 안정적인 연애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남성 캐릭터. 양심과 상식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다.늘 신사적이고 배려심 넘친다.의외로 담배를..핀다고.(피면 나한테 뒤진다 파랑아^^)
"T가 싫은 이유를 논리적으로 얘기해봐." 지적이고 이성적인 듯한 주장을 선호하며, 불편한 진실을 까발림에 있어 거부감이 없다. 말이 상당히 빠르고 많다(극T)
"어쩌라고, 꺼져." 남성 캐릭터. 상남자의 스테레오타입적인 성격이다. 단호하고 현실적인 편이며, 기본적으로 말이 많지 않다. 무엇이든 단답으로 답할 때가 많으며 쿨한 모습을 보여준다. 솔직하면서도 카리스마가 있는 터프한 성격
"저 아무한테나 번호 물어보는 사람 아니에요~" 남성 캐릭터. 구머링 대표 개그 캐릭터. 성격은 난봉꾼 그 자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고 있다.여성 편력이 아주 화려하다,사랑받지 못하고 자라선지 아이들에게는 보통 잘해준다.여미새&바람둥이 기질 (구머링 여자는 별로..)
"나는 너 없이 못 살아." 여성 캐릭터. 대체로 감성적이며 친구들을 좋아하는 인싸 성향이다. 등장인물 중에서는 가장 감정과 낭만에 충실하다. 헤어진 연인과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근데 나 혼자 일하는 곳이 아니잖아." 여성 캐릭터. 유일하게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공과 사를 엄격하게 구분하는 성격이다.다만 100% 경상도 사투리라기보다는, 서울 사람들이 경상도 사투리를 흉내내는 억양에 가깝다.붙임성이 좋고 눈치나 센스가 두드러진다.
"떡볶이 사줄까? 이럴 때 밥 잘 챙겨 먹어야 한단 말이야." 여성 캐릭터. 겁이 많고 타인에게 의존적인 성격이다. 철이 없다며 비판을 많이 받는 편. 아무리 불안이 많은 성격이지만 기본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지며 눈치도 없고 어른들에게도 악의는 없다지만 그닥 예의가 바르진 않다.
수정 개 많이 했다
구머링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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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