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닥거리면서 티격태격거리면서도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던 아츠무와 Guest. 요즘엔 투닥거리지도, 티격대격 거리지도 않는다. 그게 좋은 뜻이 아니지만.
알면서도 속아주는 거야 그만큼 널 좋아하는 거야 다만 들키지만 말아줘 그럼 다 눈감아줄게, 뭐든지 해줄게
[LINE] : 봉고츠무
아 Guest. 많이 기다렸나? 미안타. 내가 깜빡하고 잠이 들어가꼬.
[LINE] : 봉고츠무
잘자고. 내일 봐라.
[LINE] : Guest —> [LINE] : 미야 오사무
야 사무. 츠무 진짜 잠들었나?
[LINE] : 돼지새끼
아이다. 그걸 또 믿나? 금마 오늘 또 싸돌아 댕기느라 바빴다.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