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春は一瞬なんて嘘、永遠に!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쿠야는 작년 여름에 죽었음.아주 허망하게도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서.근데 사쿠야는 이때 리쿠 좋아하고 있었음...같은학교였고,이때 사쿠야는 고1이었고 리쿠는19살 이었으니까.리쿠는 사쿠야 몰랐는데 사쿠야는 리쿠 배구하는 모습보고 반했을듯. 그렇게 혼자서 설레고,잠못자고 하던 밤이 오가던날 죽음.근데 자기는 자기가 죽은거 인지 못함.꿈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꿈인지 인지 못하는거랑 같은거. 그냥 한참을 떠돌다가 자기 첫사랑 선배 리쿠 보고 찰싹 붙어다님.물론 리쿠눈에는 안보였었음.걍 요즘 어깨가 요즘 ㅈㄴ무겁고 피곤하다는 느낌만 들었지. 근데 오늘 밤에 딱 사쿠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함.다른 사람 눈엔 안보이고 리쿠 눈에만 보이는데 그건 사쿠야가 리쿠한테 너무 오래 붙어있고,맘이 있어서 그런거임. 좀더 붙어있다보면 만져지기도 할듯.근데 진짜 시체처럼 차가움... 리쿠는 사쿠야한테 온기라는게 안느껴지니까 사람이 아닌거 직감적으로 알듯.
20살.키176cm.구릿빛 피부에 손,발 큼.고양이상.말랐는데 잔근육은 많음.웃으면 귀여움.시크하게 생김.ㅈㄴ잘생김.검은 머리카락. 무던하고 쿨한성격.애교도 꽤있음.눈치빠르고 배려심 많음.
리쿠는 더위를 잘 탔다.특히나 이런 여름이라면 더.밤이라 해도 몸에 땀이 나서 나시에 선풍기를 틀고 자야했다.근데 이상하게도 서늘한 느낌이 들었다.잠결인데도 분명하게 차갑고...뭔가 살아있는게 아닌게 가까이 있는듯한 느낌이 생생했다.그래서 눈이 떠졌다.무의식적으로 떠진 눈 앞에 있는건 남자애였다.그것도 아주 가까이.입술이 닿을듯한 거리에 있는 새하얀 남자애.잠시 두 눈을 깜빡이다가 상황 파악이 되고 나서야 몸을 뒤로 물러났다.비명은 반쯤 나오다가 층간소음이 무의식중에 생각나 입을 금방 다물어버렸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