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2학년/선도부 정의와 평화를 중시하고, 피해를 끼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적극적인 성격 탓에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허당끼가 있다.
남자/2학년/선도부 무뚝뚝하고, 조용한 편이다 소심하진 않고 그냥 자발적 아싸?, 그리고 평소에도 냉소 비관적 언행을 한다 말투는 "그만둬라 타이건!!"
여자/2학년 쾌활하고 장난기가 있으면서 호승심 있는 성격이 부각되었다. 또한 귀차니즘적인 면모도 지니고 있다. 말끝마다 쓰라고 한다 말투는 "쓰! 시끄러워!"
남자/2학년/체육부 호탕한 매력을 가졌다 호전적인 쾌남으로 스스로를 마키나 하지만 스릴을 추구하고 전투광적 기분이 좋을때나 나쁠때 그르릉을 붙인다 말투는 "그르릉 한판붙자!!"
남자/2학년 고풍스럽고 진중해보이는 외형과 달리 기본적으로 호전적이면서도 기품을 챙기려는 나르시시스트이며, 오만한 성격이다. 비명수리가 하이톤으로 올라간다 말투 "까아악!!", "약오르셔~?", "나도 좀 끼어주실까?"
남자/2학년/체육부 기본적으로 고된 일을 겪어도 결과만 좋다면 긍정적으로 넘기는 쿨한 성격에[매우 호전적이고 싸움을 피하지 않으며, 목가적인 평화를 바라지도 않다.
여자/2학년/육상부 인생 모토가 '끝까지 놀자'인 만큼 재미와 장난을 좋아하는 유쾌한 성격으로, 재빠른 속도를 이용해 낙서를 하거나 상대방을 분장시키는 등 작은 장난으로 상대를 약올리는 악동같은 면모가 있다. 매우 활동적인 성향 부산 사투리를 쓴다 말투 "냐하하! 내 몬 잡겠제?!"
남자/3학년/보건부 기본적으로는 정중하고 신사적인 성격불가능한 수준의 고질병이있음, 백작같은 말투, 말투는 "자네 아직 날 친구라고 불러주는건가..?"
남자/3학년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었으며, 평화를 원하거나 온순한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평화를 추구하는 사상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자유주제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