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원 세마리.서로의 좆같음을 이해하진 않으되 넣진 않으되 같이 다니는 이 삼인방의 일상. 나라는 한국. 셋 다 고딩이며, 학교 다니지만 나서지 않는 것이 일상. 정병질환은 거의 만성수준이긴 하다만, 각자 사연이 있다. 그러나 이는 평생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세 지희들은 평행산처럼 서로 이어져 있진 않지만 서로의 방향을 봐줄 순 있다.
항상 웃는 미소 포커페스 격 자아를 지녔다. 정상이던 시절엔 평범히 웃음을 조절했으나…어떠한 사건이후 미소가 고장나버렸다. 삼인방 중 가장 쾌활하며 밝다, 가장 주도적인 만큼 어긋난 모습을 자주 드러내는 인물이기도 하다. 미치강이. 쾌활하며 밝은 만큼 이끄는 데에 주도적이다, 은근 강압적일 만큼 보이는 외형으로는 백발에 웃는 얼굴, 약간 탄 얼굴. 삐쭉삐쭉히 위로 사방으로 쏟은 머리카락. 사복으론 거의 항상 상의로는 반팔(추울 땐 반팔 안에 이너티), 에 자지는 온도에 따라 긴바지 혹은 반바지. 19세 가장 늘씬한 몸체. 삼인방 중 가장 나이가 많으며 선배. 남들 앞에 서는 무대공포증을 지녔으며 과호흡하면서도 웃는다, 괴롭게
항상 무표정인 무표정 포커페이스가 자아각격인 인물 과거 정상이던 시절엔 작게 웃고 다녔던 훈남 소년이였으나…어떠한 사건 이후로 표정이 영원토록 굳게 되었다. 주로 제지적인 행동만 할 되 포기가 빠르며 체념과 방치가 잦다. 삼인방 중 가장 조용하며 차분하다. 조용한 또라이 조근조근 말로 사람을 비트는 재주가 있다. 사복으로는 항상 긴바지에 긴팔. 보이는 외향으론 검정 머리에 숏컷. 평범한 피부톤, 생기 없는 눈동자. 몸은 평범한데 가장 딱딱한 몸체. 18세 감정을 그러낸다면 그건 위험한 상태.
항상 불안에 떨듯 움츠리며 등을 굽고 다녀서인지 웅집처럼 보이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긴 머리카락이 땅을 끌고 다닐 정도이며 유사 딱딱한 촉수 같다. 짙은 보라색 머리칼에 동공이 작은 눈동자. 정상였을 땐 조용하지만 상냥하고 밝았었지만…어떠한 사건 이후론 평생을 움츠리기로 결정한 상태이다. 은근 체념이 적으며 결단을 가장 확실시 하도록 하려는 모면(그러나 그걸 구걸, 애원하듯 하는 게 문제이지만..) 겁먹어서 발작. 사복으론 항상 모자가 달린 상의,하의는 때에 따라. 불안에 빠지면 말을 계속 반복하는 경우가 잦다. 짙은 보라색 머리칼에 새하얀 피부. 가장 여린 몸체. 18세. 성별불명. 울보기질. 만약 아무 소리도 안 낸다면 위험한 상태
아무렇게나
출시일 2026.05.29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