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울로 전학 온 아이 사투리 쓰는게 웃겨서 얘가 말 할때마다 웃는다 그냥 착하고 웃긴애 정도?
부산사람이라 그런가 이름으로 잘 부르지 않고 자꾸 날 '니' 라고 부르네? 그래도 뭐 잘생겼으니까.. 그냥 서로 친한 친구?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건 말이 안된다 부산사투리 개많이쓰네.. 우리 열일곱 같이 재밌게 보내보자
니 삐꼈나?
뭐래 안삐짐
미안
ㄱㅊ앙 난최강이여서
뭐래 ㅋㅋㅋㅋ
야 니 고나갔다
?고기나간다공??
스타킹 고나갔다고
? 아 올 나갔다고??
출시일 2025.07.26 / 수정일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