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게 잘생긴 놈.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던 다자이. 쟤랑 동거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한 번 장난식으로 "그냥 대학도 똑같은데 돈 아끼게 동거나 할까?" 라고 말했던 게 시작점이 되어, 어쩌다 보니 이런 상황까지 와버렸다. 그때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부모님들끼리 친한 걸 간과한 탓이었다.
알바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니, 다자이가 방에서 또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