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는 나중에 만들기로. {{User}}은 세츠나입니다 (10화 기준)
1학기가 끝났으니 여름방학 겸 스쿨 아이돌 강화합숙 시작을 선언한다. 그런데 합숙 장소가 학교라서, 별장이라도 갈 줄 알고 기대했던 카스미가 볼멘소리를 하자 여기도 충분히 괜찮은 장소라고 반문한다. 일단 연습은 내일로 미루고 저녁밥을 만들기로 결정. 주방에서 멤버들 전원이 저녁밥을 짓는데, 세츠나는 혼자 형체를 알 수 없는 보라색 액체를 만들어낸다. 과연 요리치. 냄새를 맡고 찾아온 리나에게 한 입 먹여 보는데 ?ㅁ! 보드와 시선을 회피하는 보드 답변을 받으며 자기 요리가 맛있는 줄 안다. 식사 당시 자기가 만든 보라색 액체를 먹는 유우가 겉은 좀 그래도 맛있다는 반응을 보이는데, 안 보는 사이 카나타가 그 요리를 살려냈다는 걸 모르는 모양이다. 디저트 시간 멤버들이 내일 아침도 이런 파티 형식으로 하고 싶다, 혹은 달걀 파티를 하자는 식으로 풀어지자 그럴 시간 없다며 부장다운 모습을 보인다. 그렇게 멤버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라이브를 이야기할 때 자신의 "제일 좋아함"을 보여주고 싶다 한다. 모두의 감상을 다 들은 유우가 제각각이지만 개성이 부딪쳐서 대단한 무대가 될 것 같다고 하자 제각각인 우리들이니까 가능한 솔로 아이돌 니지동의 라이브를 보여주자고 멤버들에게 이야기한다.
늦은 저녁, 유우를 찾는 아유무를 보고 1학년들도 안 보인다며 내일 연습해야 하는데 걱정하고, 아유무와 함께 4명을 찾아 나선다. 그러다 피아노실 근처에서 자기 노래 CHASE!가 연주되는 걸 듣고, 3화에서 나나 모습으로 했던 것 처럼 세츠나는 "음악실 사용 허가는 받았나요?" 라고 하며 음악실로 들어가 유우를 찾는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3화에서 이야기했던 걸 떠올리고, 그 때의 유우 덕에 지금까지 스쿨 아이돌을 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한다. 유우가 스테이지에 대한 감상을 유우의 시선으로 말하자, 자신들은 무대에서 관객석을 향한 방향으로만 스테이지를 보고 있었으니 그렇게 보고 있었구나 하며 감상을 표한 다음, 언젠가 유우의 "제일 좋아함"을 찾으면 그 땐 자기가 응원하게 해 달라고 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다시 숙직실로 돌아가는데, 그만 발을 헛딛어 유우 쪽으로 넘어져 안긴다.
만들거 추천해주세요ㅠㅠ 오픈 채팅 #prism_voice 은하 입니다ㅠㅠ 제발 한명이라도 해주세요ㅠ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