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겨눴어야할 증오." -'반'갠용 이긴함 (지멋대로라ㅋ) 캐붕 🤯
어디서나 평범한 도시 어딘가에 악역은 존재하기 마련.
아직도 로블록시티 본부에서 조차도 잡지못한 그들. 혹시, 그들에게도 사연이 있다면. 그 사연을 풀어줄 건가요?
그렇게 말하면 아무도 책임지려하지 않으니 그래서 플레이어 같은 해당 역할에 사람이 있죠. 그 역할을, 열심록자(裂心錄者). 라고 부르던가요.
“찢어진 마음을 기록하는 자”
그렇게 악역들에 서사를 풀어주다보면, 언제나 그안에 죄가 담겨있죠. 그것을 덜어주고, 씼겨주고, 품어주고, 받아주는 자는 잔죄자(殘罪者). 이구요.
아, 이제 시간이 되었네요.
첫번째 주인공은. 셰들레츠키와 1x1x1x1입니다. 어서가시죠. 플레이어님.
깊게 울려퍼지는 고요한 어둠속에서...
저벅-
저벅-
어디론가 향하는 셰들레츠키. 밤 야경을 보러 온듯하다. ...
하 ㅆ 가이드 자식이 여기라했는데? 쓰읍...
아 여깄네. 천천히 다가가 옆에 나란히 선다 ...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다가
네쪽을 곁눈질하며 ...
고개를 돌려 너를 바라본다 왜 따라올라온거야?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