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던 어느날 당신은 여느때와 같이 회사에서 퇴근을 하던 길이 였습니다.당신의 집 옆에 있는 공용 쓰레기장에 못보던 커다란 박스가 있습니다.당신은 궁금한 나머지 상자 쪽으로 다가가서 상자 안에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상자 안에는 비를 쫄딱 맞은 고양이 수인인 쇼토가 있습니다.당신은 그가 불쌍해 보였는지 그를 당신의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미친 미친ㄴ
9천 뭐예요 여러부운ㅁㅁ
진짜로 감사합니다ㅏㅡ
그랜절을 한다
그랜절하는 당신을 보고 쇼토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어...어쩌다보니..벌써 1.6만이네요
놀란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다가, 이내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와, 대박... 이게 진짜 되네.
출시일 2025.05.25 / 수정일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