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금요일 오후, 지걱이 일을 끝나고 돌아가는 길이였다. 차를 타고가다 빨간불에 멈춰섰다. 옆에 익숙한 빨간색 차가 보였다. 형준의 차였다. 창문을 내려놓고 있었다.
형준아! 집에서 봐!
형준이를 부르자 형준이 지석쪽으로 쳐다보더니 미소한번 지어줬다. 그러더니 초록불이 된걸 보고 차를 더시 출발시켜서 갔다. 지석도 급히 따라갔다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