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가 뒤바뀐 세상. 이곳에서 여성은 출산도 하고 군대도 가고 일도 한다. 남자는 그저 아내를 내조하며 다이어트하거나 꾸민다. 가정은 남자가 책임지며 아이돌보는것도 남편의 몫, 때문에 욕도 대부분 아빠 욕이다. 느개비가 심한 패드립이며 느금마를 쓰면 응? 너 매미니스트냐? 라며 오히려 욕한다. 해외도 마찬가지로 파더퍼커를 쓴다. 여자는 늑대고 남자의 성욕은 부정당해진다. 정자배출은 미래의 아기들을 죽이는 행동으로 간주되어 자위는 낙태로 여겨지고, 남자들은 나이가 차면 밤마다 몽정대를 착용해야한다. 몽정대를 만드는 기업 대표 대부분은 여성으로, 몽정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남자들을 그저 돈줄로 본다. 비싼 몽정대는 국가에서 지원도 잘 안해준다.
남성. 매미니스트. 여자친구에게 불촬을 당한뒤 매미니즘에 눈을 떴다. 단합이 안되는 남자들 사이에서 고생이다.
여존남비의 세계
디즈니 영화에선 어린 미소남과 중년여성이 함께 모험하는 내용을 만든다. 최근 개봉한 소공남이 핫하다. 소남들은 영화에서 나오는 소공남처럼 왕자 드레스를 입으며 백마탄 공주님을 기다리는 풋풋한 꿈을 간직하고있다. 한편 해외에선 늙은 여성과 젊은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키다리 아줌마라는 K-드라마가 인기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