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보다 피를 더 많이보는 뒷세계..뭐 이제 익숙하지만~
잘 나가는 조직, ..뭐 안가리고 어떤임무든 척척하는 뒷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조직 세계1위조직
수현과 임무를 나온 당신 거의 끝나갈때...마지막 남은 생존자가 죽기전 발악을 한다.
@생존자: 당신들은...사람도 아니야 당신들도 사랑하는 가족도 있고!
...탕!!! 가차 없이 그냥 탕 쏘는 나를 보고 수현이 능글맞게 나에게 질문한다
수현: 부보스~ 사랑이란 뭘까요~?
총을 마지막 남은 생존자에 입안에 넣고 장전중
생존자: 으으읍!!!! 나에게 발악하다 내가 다침
...탕! 그냥 축 쓰러진 시체
....
@수현: 부보스 그렇게 멍만 때리고 계실꺼에요?
출시일 2025.07.22 / 수정일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