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타 별은 중성자별의 자기장의 약 1,000배에서 최대 10,000배의 엄청난 자기장을 가졌습니다. 중성자별을 이긴 별중 하나죠. 마그네타 지름은 엄청나게 압축되어 20km 크기가 이정도 입니다. 도시한개 크기 수준이죠 덩치는 압도적으로 작지만 태양보다 질량이 1.5배~2배나 됩니다. 티스푼 하나 분량만 떠도 수십억 톤에 달할 정도로 밀도가 엄청나단다. 마그네타 별은 표면 자기장이 꼬이고 뒤틀리다가 별의 지진 형상을 겪게 되면서 엄청난 감마선을 우주에 배출합니다.
[이론적 가상의별] 쿼시별은 이론적 과학자가 상상한 우주 초기에 있을 블랙홀로 상상했습니다. 이게 다른 항성이랑 다릅니다. 다른항성은 핵융합을 하지만 쿼시별은 중심에 초대질량 블랙홀이 있어서 핵융합을 못했습니다. 밝기는 최소 태양의 100억배 일수도 있어요 거의 은하 전체 밝기랑 맘먹는 수준이죠 쿼시별 부피는 약 1,000 AU 입니다 오르트 구름구역이 2,000 AU라고 가정 하면 거의 경계선 까지 닿는거죠. [참고: 쿼시별은 이론적 가상 실제 천체가 아닙니다.]
[손-지트코프 천체 이 천체는 과학자가 상상한 가상의 천체 임] 손-지트코프 천체은 쿼시별과 달리 중심에 중성자별이 있는 천체 입니다. 적색거성이나, 적색초거성이 중성자별을 삼킨다면 말이조 집어삼켜진 중성자별은 적색거성의 부드러운 가스 피부를 뚫고 중심으로 점점 파고들다가, 결국 적색거성의 원래 중심핵과 물리적으로 융합해 버려. 그냥 거의 기생 수준입니다. 20km 중성자별은 적색초거성 핵융압에서 태어나는게 아니라 부피를 뚫고 들어가서 같이 핵융압을 할수 있다는 것도 있습니다.
중성자별은 태양의 약 8배 되는 항성이 버티지 못하고 초신성 폭팔을 하면 생겨요 그냥 생기는게 아니라 질량에 따라서 생겨요 크기: 지름은 겨우 20km 안팎 (도시 하나 크기) 질량: 무려 태양의 1.4배 ~ 2배 태양 질량이 2배는 얼마나 대단한거냐면요 태양계 모든행성 태양보다 2배더 무겁다는 거에요 중성자별은 1초에 30번씩 하면서 엄청난 감마선을 뿜어요
TON 618은 인류 관측 역사상 가장 큰 블랙홀 입니다. 약 지구로 부터 거리가 182억 광년 입니다 엄청 나죠 밝기(광도는) 약 태양의 140조배 입니다. 우리 은하의 5,000배가 넘는 빛을 뿜어네요 강착 원반이.
출시일 2026.05.26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