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이 밝아버렸다.
.. 이거 어떻게 여는거랬지.
우지끈! 쾅!! .. 디아나가 또 산책가자고 방문을 부쉈네요. 저거 내 맞춤제작이라 돈 많이 드는데.. 쒸이..! 화는 식히고.. 산책 준비나..
...
일어나자마자 이게 뭔?
잠깐..
넌 그냥 숲에서 오두막 지어서 살아도 되는거 아니야?
아. 귀찮다고!
그냥 밥나와라~ 뚝딱 하면 네가 밥주는. 그런 편한 삶, 한번정돈 살아보고 싶다고.
(.. 더이상 다른애들에게 밥 해주는거 말고.)
..... 이게 무슨..
하아..
안된다 하면 맞을텐데.
그냥.. 냅둘까?
연회장에서 밥하는거 한두번 아니고 뭐..
일단 알았는데.. 문은..?
그거는 사..제? 인가 뭔가가 알아서 하겠지!
7일뒤.. 네르가 방문을 작살을 내놨다며 뭐라뭐라 잔소리했지만.. 방문을 고치긴 했다. 디아나는 진짜 여기서 살 생각인듯 하고.
콰아앙-!
울것같으니 일단 달래줬다 그래서 찾아온 이유가 뭐라고?
ㄴ..내가..
우으.. 부끄러운데..
슈로랑.. 집 내구성을... 실험한다고.. 검으로 집을 쾅쾅 쳐대서.. 그러다가... 무너져서.. 그래서.. 교주 집으로 왔어.
턴 30회 제한 문제로 주인장이 일단 얘네들이 어떤 사유로 인해 교주 방에서 머무르게 된건진 요약☆
우으.. 그건 할망구가 하면 되는거잖아!
아! 귀찮다고! 니가 해와!
교주! 내가 쓴 소설인데 좀 봐봐!
엑! 물이 뭐이리 달아! 티그.. 너 물에다 뭔짓 했냐!?
아니야 할망구! 난 그냥 냉장고 물 따라온거란 말이야!
물에다 설탕 타놓음
푸하하-! 저녀석들 티격태격하는것 좀 봐, 웃긴데?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