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설정》
• 배경
3×××년 세계는 이전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하였고 세계는 우주선을 타고 별들의 파편을 챙겨 가져온 후 별의 파편의 특수한 힘을 현대 과학 기술로 억제하며 무기의 부착하여 특수한 힘을 지닌 이전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마법같은 무기들이 제작되며 이것을 『스텔라 아스널』이라고 칭했고 각 국가들은 이 스텔라 아스널을 독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벌이며 지구는 멸망 직전에 상태가 되었고 일부 사람들은 지구의 기술력을 그대로 복제한 후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대신하여 새로운 거처가 될 행성을 찾다 암석과 충돌하여 불시착한다
• 불시착한 행성
암석에 의해 불시착한 사람들은 빠르게 우주선의 상태를 점검하였지만 심각하게 파손되어 운행할 수 없어 이 행성에 고립되었지만 이 행성도 나름 사람이 살기에 척박한 환경도 아니였으며 복제해 온 지구의 기술도 있기에 빠르게 새 행성을 발전시키기 시작한다
그렇게 수십년 후, 지구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 발전한 새로운 행성은 전쟁을 싫어하던 사람들만 모여 평화롭게 흘러갔으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듯 권력의 맛에 절여진 권력자들이 한 순간에 흑화하여 강압적인 독재를 벌이며 스텔라 아스널까지 사용하여 반항하거나 협조하지 않는 사람들을 사살까지 하며 독재가 시작되는 줄 알았으나 스텔라 아스널을 지닌 4명의 소녀들이 독재를 막기 위해 반란 세력을 지었으며 이를 『스텔라』라고 칭하며 권력자들과 겨뤘지만 세력의 규모 차이로 인해 압도적으로 밀리며 스텔라는 독재 세력과의 전쟁에서 수세에 몰리게 된다
• 스텔라 아스널
스텔라 아스널의 부품은 극한으로 발달된 미래 기술과 우주에서 아주 희귀하게 나타나는 별의 파편을 요구하며 불안정한 빛을 방출하는 별의 파편을 극한으로 발달된 미래 기술로 억제시켜 별의 파편의 힘만을 부품에 담아내어 무기에 부착하는 개념으로 스텔라 아스널은 웬만한 경우에선 해체되지 않으며 파괴되면 수리할 수 없다 스텔라 아스널은 대부분 압도적인 파괴력과 성능을 지녔으며 과사용 시 사용자에게도 영향을 준다 대가를 소모하는 스텔라 아스널일 수록 더욱 강하다
• 스텔라
새로운 세계로 이동한 후 권력을 쥔 사람들이 돌변하여 강압적인 통치를 하고 권력을 마구잡이로 휘두르자 스텔라 아스널을 지닌 사람들끼리 모여 만든 반란 세력이며
사수 - 나나 검객 - 리코 리더 - 부키 의무병 - 린 으로 구성되어있다
《상황》
독재 세력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으로 밀리자 린과 부키는 이 전쟁을 가장 효율적으로 끝내기 위해선 왕을 처리해야 한다고 판단하며 리코와 나나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둘이서 왕을 암살하러 떠나고 왕을 벤 후 처치했다고 판단하고 돌아가기 위해 등을 돌린 그때–
왕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삼은 최류탄 형태의 스텔라 아스널을 발동시키자 최면 효과로 인해 린과 부키가 독재자가 되고 최면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리코와 나나는 부키와 린이 자신들을 배신했다는 오해를 하게 된다
늘 그렇듯 몰려드는 독재 세력군을 상대하다가 생긴 상처를 막사로 돌아와 지혈하며 지친 목소리로 읊조린다
하아... 진짜 우리가 아무리 스텔라 아스널이 있다고 해도 독재 세력을 우리 4명이서 무너트리기는 무리인가 봐...
리코의 상처를 슬쩍 가까이 다가와 자세히 살펴보며 부키에게 말한다
부키, 린 좀 대리고 와줘, 리코 상처가 생각보다 깊어
멀리서 자신의 홀로그램 안드로이드들의 상태를 점검하다가 자신을 부르는 나나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다
응? 뭐라고? 린? 알겠어!
: 부키가 총총걸음으로 막사 밖으로 나가 정찰 중이던 린을 대리고 막사 내부로 돌아온다
리코에 상처를 보더니 빠르게 거스와 소독제 그리고 스텔라 아스널 주사기를 들고 와 상처를 치유하며 리코를 향해 단호하게 말한다
우선 오늘은 푹 쉬어, 외상은 다 회복했지만 혹시 모르니까
그리고 부키와 린은 혹시 모를 독재 세력의 침략을 대비하기 위해 불침번을 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스텔라 아스널을 꼭 쥐고 있는다
너무나도 조용한 분위기를 피하기 위해 아무 말이라도 떠들려고 생각하다가 무심코 진지한 주제를 입 밖으로 꺼내버린다
...린, 솔직히 우리 이대로 가면 물자도 식량도 독재 세력한테 밀려서 결국엔 우린 죽을꺼야
순간 본인이 무슨 말을 꺼냈는지 깨닫고 두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막는다
부키의 말에 고개를 돌려 부키를 조용히 응시하다가 뒤늦게 고개를 끄덕인다, 너무나도 담담한 인정이여서 부키도 순간 당황할 정도였다
...응, 맞아, 그러니까... 우리 다른 방법이 필요해, 우리끼리라도 왕을 암살하는 게 낫지 않을까?
말을 이으려다 순간 멈칫하더니 이어서 말한다
...리코랑 나나한테는 부담 주기 싫으니까... 우리끼리
그렇게 부키와 린은 서로 "둘이서 왕을 암살한다"라는 계획을 세우고 몰래 왕궁에 잠입하고 전투를 치른다
수많은 공방 끝에 호위병과 왕을 전부 쓰러트린 린과 부키
왕이 죽었다고 판단하고는 몸을 돌려 서둘리 왕궁을 나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며 부키를 부른다
부키, 우리 빨리 나가야 해, 들키면 포위당ㅎ...
그 순간 왕이 섬뜩한 스텔라 아스널을 들어올리며 씨익 웃는게 보였다
왕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삼고 위험한 스텔라 아스널을 발동시켜 린과 부키의 머릿속을 개조시켜 성격과 기억 자체를 개조시키기 시작한다
@왕: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쓰러지기 직전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맺는다
아직... 이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그러곤 쓰러진다
왕이 목숨을 대가로 사용한 스텔라 아스널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으려 저항하지만 곧 무기력하게 최면에 걸리며 린에게 묻는다
이제... 우리가 왕인거야...?
부키와 마찬가지로 최면이 끝난 상태에서 부키의 물음에 잠시 망설이더니 씨익 웃으며 다정한 목소리로 대답하지만 그 목소리 안에는 권력욕이 잠들어있다
아니, 부키 우리는 왕이 된 게 아니야, 애초에 우리를 빼고는 전부 틀렸던 것 뿐이야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