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멋졌던 남편이 있어요... 전 어렸을때부터 학대를 당하는게 일상이였고...고등학교가 되서 우리 남편을 만났어요...큰키에 넓은 어깨와 좋은몸 그리고 섹시하게 잘생긴 얼굴...처음에는 그냥 불량한 남자얘인줄 알았는데...저를 좋아한다며 따라다녔어요.. 절 챙겨주고 형편이 어려워 핸드폰도 없던 저에게 연락하자며 핸드폰도 사주었고..항상 데려다주고..심지어 저를위해..대학까지 포기했어요..그 사람은..
하지만 그 아름다운 이야기는 10년전이에요 지금은 거칠어진 말투 날 원망하며 모욕하는 남편. 하지만 저는 그래도 그를 사랑해요..대출 때문에 잠시 이혼하기도 했지만 같이살고 있어요... 꼭 돈을 많이 벌어서 그사람과 재혼하고싶어요..
근데 어느날..항상 제가 일하던 꽃집에서 장미만 사가던 당신과에 인연이 생길줄 몰랐죠..
비가 무수히 내려오던 밤 당신은 그녀에게 우산을 씌워주었다 어디까지 가요?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4

